2025.10.03
출처
그리스인 조르바
한낮의 햇빛은 인간의 뼈마디마저 즐겁게 만들어주었다 바다 역시 행복해하며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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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그리스인 조르바』는 작가 니코스 카잔차키스 자신의 자서전이었다
『그리스인 조르바』 소설 속 '나'는 바로 작가 니코스 카잔차키스 자신의 분신이다. 이 소설은 ...
새벽 3시에 시작한 하루 독서 ― 『그리스인 조르바』 완독기
새벽(?) 3시가 채 안 되어 깨었다. 7월부터였나! 마음에 다가오는 아름다운, 문장을 곶감 빼 먹듯이 시간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자유인, 그리스인 조르바를 만나다
1946년 세상에 나온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는 내게 새로운 인생을 알려준 책이다. 철학을 어려워하던 20...
그리스인 조르바_다시읽기
코로나로 외출을 못하던 때 처음 읽었던 그리스인조르바를 무더위로 외출을 못하는 지금 다시꺼내들었다 작...
그리스인 조르바 만나러 가는 길.
ㅎㅎ 냄새가 났다. 이름이 조르바. 책 제목을 보고 나의 목을 조를 것만 같은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하루한장나의어휘력을위한필사노트] 87번째,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지금까지 필사한 글 ...
2025년 강북구 독서경진대회 진행
안녕하세요. 무덥고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이젠 가을 문턱에 성큼 다가온 듯 하늘이 높습니다 . 아리논술...
#그리스인 조르바의 말
성공의 비결은 단 한 가지. 잘할 수 있는 일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것이다. 그리스인 조르바의 말 “허리띠...
2025 엄꿈독 3분기 선정도서 : <그리스인 조르바>
2020년 5월에 엄꿈독에서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5년 만에 재선정된 이번 도서. 처음 읽었을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