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출처
오래된 나쁜 습관 끊어내기.
. . 오늘 새벽, 무심결에 확언을 쓰는 나의 손을 바라보았다. 펜을 잡고 있는 나의 손 말이다. 나는 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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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엄마를 사랑해서 태어났어.
. . 얼마전 친구에게 선물받은 책이다. 친구에게 지난 달 유산했다고 넌지시 알렸는데, 그 이야기가 기억에...
도시는 어떻게 지구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오슬로(Oslo)
이제 일주일 뒤면 유럽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4박 6일이라는 말도 안되는 스케줄로 유럽을 간다...
안쏘니 무타공 일자 욕실선반 화장실 벽선반 다용도 수납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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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공간 연출에 딱 어울리는 다용도 인테리어 벽선반
다용도 인테리어 벽선반 하나만 있으면 집안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거, 잇님들 알고 계셨나요? 실용성과 디...
나를 부르는 길 Camino - 매주 토요일 브런치북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 길의 존재를 알게 된 순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끌어당김이 작용했다...
평범함 일상이 평범하지 않은 이유(ft. 광복절)
. . 오늘은 제 80주년 광복절이다. 광복절은 말 그대로 빛을 되찾은 날이다. 여기서 빛이라 함은 일제 강점...
덜어내자. 나를 위해서.
요즘 나에게 숙명처럼 느껴지는 일이 있다. 그것은 바로 ‘덜어내는 것’이다. 수많은 해야할 일 중에 그 ...
영토의 소멸을 바라는 사람들. (ft. 북태평양 쓰레기섬)
. . 북태평양 위 거대한 쓰레기들. 미국 LA와 하와이 사이에 있는 이 쓰레기는 하나의 섬이 되었다. Gre...
딸에게 쓰는 편지 | 20개월의 너에게
2025.07.01 ~ 2025.07.30 (20개월) . . 딸아. 쓰다보니 한 달이 참 빨리 돌아오는구나. 더 늦기 전에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