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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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 오늘애일기는 개똥입니따!
둥근해 미친거 또떴네 그래도 월말의 뭉식이는 조금 행복해요 왜냐면 일하면서 숨쉴 틈이 있으니까 오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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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506. 건들이지 말아주세요. 생각 중입니다
그니까 뭐했는지 기억안남 쓰면서 생각해보자 레쭈고 월요일 너무 추워서 얼큰 순대국 해먹음 얼려둔 순대 ...
2507. 당신은~~ 축하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이번 일기는 댓츠마 벌쓰데이 주간 예랑가랑 광고톤으로 노래 불러주쎄요오~! 그게 뭔 디 씹덛아 레쭈고 하...
2503. 아름다운 구속^^
평일동안 정신병 오졌는대 주말되자마자 정신이 말끔^^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드가자 일주일~...
GS25 신상! 생과일이 들어간 투명캔 하이볼 프레시볼 자몽, 오렌지
아시다시피 저는 술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하이볼? 없어서 못먹습니다. 츠케멘이랑 절임 레몬이 ...
2501. 나는 낭만 현대인~~
25년 새해가 밝았다네 그 힘든 24년을 다들 잘 버텼다지~? 기특해 기특해 복복복 24년 마지막과 25년 시작...
2451.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사실 나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 힘들어 그래서 레쭈고 도시락을 싸다니면 될 것을 그그그 그거 그그그그 ...
2450. 만약, 아주 만약에, 갑자기 내가 웃지 않거든, 그 날은 그냥 내버려둘래?
대한민국에서 살기 빡세다 맛잇는 라멘집을 찾아~.. 원래 가려던 곳 만석이라 그 옆집 갔어요 다들 시오라...
2449. 화가 너무 많아 too many artists
그럼 나라 꼴을 보고도 화를 안낼까? 레지고 옆부서 사원님이 만들어주셨어요 쏘큐트 쏘친절 유아 금손 야...
2448. 뭐가 좋다고 웃고다녀 … 보기 좋네요 좋은 일만 가득하길바랄게
아 기분 최고 사실 구라 레지고~~ 히카리짱이 준 수면 안대 쓰고 커어어 좃뺑의 삶 좃뺑데이 마음듀 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