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9
출처
적정온도를 찾아 자리잡은 마루
에어컨 틀어주면 자꾸만 현관으로 향하는 마루. 자꾸만 타일 바닥으로 향하는 녀석을 위해 이중문을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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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귀욤달달 표정의 마루씨
두손 고이 모으고 발라당 뒤집어 계시는 마루. 뱃살을 쓰담쓰담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가 없게 집사가 지나...
바닥에 철푸덕~
철푸덕 앉으면 보이는 저것은 .. 녀석의 뱃살들인가 .. 흘러내린 털들인가 .. ㅋㅋ 진지한 표정으로 앉아 ...
좋아하는 곳으로 쏘오옥~
집사가 쿠션을 정리할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마루씨. 아직도 꼬꼬마인 듯 .. 쿠션 커버안에 들어가 똥그리...
시원한 바닥에서 뒹굴뒹굴
찜통더위에 시원한 바닥에서 뒹굴거리고 있는 마루 녀석. 오동통통 옆모습. ㅋㅋ 냉장고 옆에서 잠이들어 ...
편안한가~ 고양이씨
청소하느라 잠시 올려둔 쿨매트 위로 올라가 주무시는 중인 마루 녀석. 푹신함과 시원함을 함께 느끼는 기...
톰과제리 시청하는 고양이
톰과제리를 보여주면 잘 본다는 친구의 말에, 오늘은 고양이티비 대신 틀어드렸다. 열심히 도망다니는 제리...
귀여움 받는 중~
쿨매트 위에 앉은 마루. "집사가 왔다냐 .." 옆에 와 앉은 집사를 의식하는 녀석. "쓰담쓰...
꼬순내나는 집사의 발꼬랑내
집사의 슬리퍼위에 두손을 꼬옥 올리고 계시는 마루. 너의 발꼬랑내 꼬순내. 집사의 발꼬랑내도 녀석에겐 ...
뱃살의 시원함을 만끽하시는 중
시원한 쿨매트 위에 올라가 있는 브리 녀석. 마루 녀석이 전용으로 쓰는 매트인데, 어인일로 써주시는 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