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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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 방류가 시작된 2023년 여름
햇빛이 있어도 열심히 걸어요. 빛이 있음에 감사히 자연의 아름다움 볼수록 경이롭고 마음이 울렁거린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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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시나브로 봄에서 여름
바람이 아주 세게 불었고 라일락 향이 너무 좋아 기분이 더 우울해지는 그런 날이었다. 환희가 많이 아프다...
4월에 쓰는 1월부터 3월까지 일상들
2023년 힘들겠지만 잘 버텨보자 돈길만 걷는 행복 가득한 사람이고 싶네요^^ 눈이 녹지 않은 길. 미끄러지...
뒤돌아 봤자 아무 소용이 없으니
오랜만에 여우보러간 날. 밥 주는 걸 여름부터 중단하고 지금까지 안 하고 있다. 다른 지인에게 맡기고 손...
접촉성피부염, 민감성 피부 스킨케어
아비노 선스크린에 다른 제품 테스트하면서 완전 뒤집어진 내 피부. 가을이나 겨울에 한번씩 뒤집어졌는데 ...
누가 너무 미우면 사랑해버려요
오고 가는 사진들 갈 때는 가볍게 올 때는 무겁게 이제는 날이 추워져서 아이스 아메리 못 먹는 사실이 슬...
한파 특보에 쓰는 2022년 여름 일기
왜 2022년 봄에서 여름까지의 일상을 지금 쓰는 거냐 라고 묻는다면.. 뭐 바쁘다는 핑계와 집중력이 좋지 ...
3월부터 5월까지 일상
윤씨때문에 개빡치는 요즘. 병원 민영화에 전기 민영화까지 난리인 요즘. 2번들이 뽑았으니 민영화하면 2번...
잘가요 겨울, 건강하고 다음에 봐
겨울이 끝나간다. 한동안 나는 사진첩을 들어가질 못 했다. 너무 많이 찍어뒀던 너와의 사진과 영상 때문에...
2월 13일 오후
며칠 동안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노랭이가 사라졌다. 누군가 괴롭히는 사람이 있었던 모양이다. 나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