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출처
나는 캐나다에서 장금이가 되었다.
랜딩 263일차 나는 다섯 번째 김치를 담갔다. 한국에선 양가 부모님의 김치를 당연하게 받아먹기도 하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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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코닝 유리 박물관, 미국 다이소 달라 제네랄
한국 DAISO 미국 Dollar General 캐나다 Dollarama 미국 달라 제너럴에 들러 간단하게 쇼핑을 했다...
우와~ 네이버 애드 포스트 수익 정산 받았다.
우와~~~ 네이버에서 돈 벌었어 22년 3월 28일 - 블로그 포스팅 시작 23년 5월 29일 - 애드 포스트 https://...
Happy Halloween, 아이들의 축제
나도 궁금했다. 캐내디언 현지인들은 핼러윈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궁금했다. 캐나다에서는 핼러윈은 단순 ...
캐나다 클리닉 워크인 진료
캐나다 랜딩 260일차의 기록 캐나다에서의 두 번째 병원이다. 첫 번째는 치과에서 발치였고 오늘은 기침이 ...
현지인 추천 맛집, gNoSh
바이런 주민들의 추천 맛집 Gnosh at West 5 바이런 주민들이 추천해 주는 파스타집이다. 이태리 출신의 ...
3번째 나이아가라 폭포, 메리어트 뷰, 앵커 바
나이아가라는 메리어트에서 보세요. 무지개다리를 건너, 나아이가라 미국폭포 옆에 있는 앵커바로 향했어요...
캐나다 초등 소풍 따라가기 As a Volunteer
상반기에 안쓰러웠던 아이가 지금은 나를 통역해 줬다. 가능한 일이다. 며칠 전, 아이 소풍을 따라갔다 왔...
London Knight - 아이스하키 관람
찬바람과 동계 스포츠가 시작된다. 코벤트 마켓에 유료 주차를 하고 버드와이저 가든으로 향했다. 하키가 ...
랜딩250일차 - 초등1학년 이야기
내일이면 캐나다 랜딩 250일이다. 현재 한국에 있었으면 초등학교 1학년 2학기에 다니고 있었을 아이는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