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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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수북의 글쓰기 - 나의 글쓰기를 가로막는 것은 무엇인가
누가 무엄하게 나의 글쓰기를 가로막는가! ㅎㅎㅎㅎㅎ 작년에는 집을 사고 이사를 하는 크나큰 인생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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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31 일상일기 - 일상
두 달만에 쓰는 글. 지난 글이 12월 1일이었으니 딱 두 달 만이다. * 1월부터 새 팀에서 일하고 있다. 내가...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나무를 심고 물을 주듯이 나를 키우는, 수북수북
#230 일상일기 - 근황
오랫만에 근황을 정리해 본다. # 올해 6월에 갑자기 팀리더가 I씨로 바뀌었다. 그동안 나는 누구와도 무던...
#229 일상일기 - 길, 촛불 하나 (그리고 되살아나는 팬심)
요즘 <지오디의 육아일기> 영상 찾아보는 재미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다. 6월에 새로 바뀐 상사와 ...
#228 육아일기 - 원숭이는 ‘미안해’ 를 배우며 사람이 된다 #두돌육아 #두돌반육아 #미운두살 #미운세살
올 2월 만 두살이 된 아이는 무럭무럭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처음 태어났을 땐 이렇게 작은 사람이 손가락...
#227 우울일기 - 지나고 보니 알게 된 우울의 신호들
요즘 우울증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 한 번 겪어보니 감이 좀 잡히나 보다. 요즘 좀 간당간당하다. 내가 ...
#226 일상일기 - 별 거 아닌 행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여름, 8월 중순에는 오봉이 있다. 추석에 고향에 찾아가듯, 오봉 시즌엔 신칸센을 타고 할머니 할아...
#225 직장인일기 - 고민을 정리해 보다 (긴글주의)
나의 고민은 무엇인고? 복직한 지 1년 하고도 5개월. 괜찮을만 하다가도 갑갑한 순간이 반복해서 찾아왔다....
#225 일상일기 - 글 쓰려고 키보드 샀다가 글감 생긴 이야기 (feat. 처음 당한 메루카리 사기…)
우연히 유튜브에서 운명을 만났다. 바야흐로, 글쓰는 사람을 꿈꾸던 2021년. 뭐든 본격적으로 취미생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