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출처
불면증엔.
체리는 멜라토닌 성분이 들어 있어 불면증에 좋다더니 진짜다. 어제 낮에 체리를 수시로 집어 먹었더니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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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사치스러운 나날.
열무 두 단 얼갈이 두 단 사다가 다듬어서 물김치 담궜다. (찐감자나 밥갈고+새우젓도 한스푼 까나리젓깔도...
일산 아쿠아가든 카페.
이곳은 블로그 이웃님이신 수나님 덕분에 알게되어 찾아간 곳인데 물고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
더워서 횡설수설.
요즘 하도 더워서 산책도 못간다. 열무와 얼갈이 사다가 물김치 담궈야는데 가기 싫으네. 어제 저녁식사 때...
다온숲 카페에서 노을과 양귀비 눈썹달을 만나다.
여름이 그린 저녁하늘엔 양귀비 눈썹달이랑 신의 붓으로 색칠한 연홍빛 노을이 불볕 더위에 널부러진 넋을 ...
김포 대형 카페 자투라.
파주 심학산 갈비는 잡내가 없이 깔끔하니 맛나서 돼지갈비 땡길때 가곤한다. (블계이웃님 이사벨님 덕분에...
반찬 만들기 싫은데.
엄마 ~ 왜? 집밥 먹으러 가려고~ 엄니는 남이 맛있게 해주는 음식이 먹고 싶으니까 엄마빠집에 와서 니가 ...
파주 헤이리 자반 고.
어제 오전에 비가 살큼 오락가락 하다가 이내 멈추고 오후엔 커다란 하얀+연그레이색 구름뭉치들 사이로 파...
애수.
비 오는 소리가 뉘가 걸어오시는 발소리 같네. 솔잎비가 바람에 날리는 날 창 안으로 들이치는 비 묻은 바...
어느새 새벽 세시오십팔분이네!
오밤중에 고무장갑을 끼고 화장실 청소를 열나게 했더니 땀이 눈으로 들어가 눈이 따가웠다. 더위의 위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