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출처
불면과 숙면의 어디쯤.
다시 찾아온 불면의 밤 이틀동안 두세시간 잔 듯 하다 새벽에도 그냥 눈만 꿈벅꿈벅 피곤한데 잠도 안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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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답 없는 기로에서, 그냥.
그냥 잠깐 끄적끄적 ~06.08 아무거나 부쩍 혼자 걷는 시간이 늘은 요즘. 날도 많이 더워진 것이 여름이구나...
간단하게 담아보는 헤어블리치 다이소 탈색제 머리
전에 다이소에 갔다가 헤어블리치 탈색제를 몇개 집어다 둔 적이 있었다. 훨씬 전에 머리에 손을 잘못대서 ...
어떻게 시간이 지나고있는지.
일하다말고 뭐라도 끄적이고싶어서 잠깐이나마 적어보는 글 요즘 계속 컨디션난조라그런지 어떻게 시간이 ...
여름이온다아.
어제 그제 너무 더워서 어떻게 보냈나 싶을 정도 이제 비 온 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나는 개인적으로 겨울보...
뒤죽박죽 사진일상.
5월의 중반부로 접어든 지금 기록해둬야지 둬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적어봄,, 저녁마다 공원 산책 루틴으로 ...
~0428. 그동안의 근황, 청보리밭. 왕중왕손짜장.
맥주병 사진으로 시작하는 오늘 글 편의점에서 한병 차 냄새 맡아보는 중 비오던 날 공원 길 산책. 스케이...
여러가지, 봄, 일상.
최근에 적은 듯 하지만 확인해보니 안적어서 적어보는 일상. 집 근처 곳곳에 개나리와 벚꽃이 피었다 봄 꽃...
솝리칼국수 익산 양많고 깔끔한 맛집
익산에 일이 있어서 다녀오면서 잠시 들렀던 솝리칼국수 바람도 세게 불고 몸좀 따뜻하게 녹이고싶어 찾다...
봉동 텐퍼센트커피 둔산리 봉동첨단점
오픈 전부터 기대하던 텐퍼센트커피 가까운 삼봉으로 가끔 가다가 동네에 생겼다니 종종 자주 들릴듯! 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