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출처
<주간157> 131호 (25.06.29 ~ 25.07.05)
<2025.06.29 ~ 2025.07.05> 어마 무시한 어제를 보내고.. 종일 뒹굴뒹굴하면서 오래간만에 쿠지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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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인생 노잼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심스레 선물하고 싶은 책, "살고 싶다는 농담"
작가 특유의 서늘하면서도 담백한 문체를 무척 좋아한다.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살고 싶다'...
<주간157> 130호 (25.06.22 ~ 25.06.28)
<2025.06.22 ~ 2025.06.28> 어제 보다 잔 유튜브 때문인지 눈 뜨자마자 크림 파스타가 먹고 싶어서 ...
from mr. blog 507
여름이잖아요.
from mr. blog 506
<라라랜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대한 예찬은 정말 많이 한 것 같으니 이번에는 다른 ...
from mr. blog 505
혼자 밥을 먹을 때마다 습관처럼 <짠한형>을 틀곤 합니다. 엄청난 재미가 있는 건 아니지만 잔잔하게...
from mr. blog 504
확실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큰 편입니다. 그래서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해 걱정이 많은 편이라 ...
<주간157> 129호 (25.06.15 ~ 25.06.21)
<2025.06.15 ~ 2025.06.21> 토익 보기 전에 든든하게 한 끼. 원래는 러닝하고 먹으려 했는데.. 이렇...
<주간157> 128호 (25.06.08 ~ 25.06.14)
벌써 6월도 중순. 시간 정말 빠르게 간다. 주간157 200호도 금방 올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 <2025.0...
from mr. blog 503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여자친구와 선우정아의 "도망가자"라는 곡을 들으면서 눈물이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