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출처
글 쓰는 정신과 의사의 <겸손한 공감> 에 대한 기록,
심리치료 목표에 대한 내 나름대로의 생각을 들려줄 순 있다. "자신의 한계를 알아가는 것, 자기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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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두 명의 잠수부
왜인지 모르게 기분이 가라앉는 날이 있다. 그때는 기도를 해도 맛있는 걸 먹어도 뭘해도 그 기분에서 벗어...
바보 똥강아지들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이 말이 무슨 말인가 싶었다. 칼로 물을 어떻게 베? 못 베니까 안 아...
나도 몰라 모르겠어
"오빠가 안쓰럽다면서 왜 그래" 맞다. 정말이다. 결혼하고 한번도 바쁘지 않았던 날이 없는 오빠...
The things I like
나를 돌보는 오전으로 삼겠다고 다짐한 날 내가 좋아하는 장소 내가 좋아하는 여백 내가 좋아하는 색 내가 ...
[서울 가 볼만한 곳] 시청역 맛집을 거쳐 덕수궁 둘러보기
오랜만에 마동과 나들이 그것도 도심 속으로! (나는 서울 토박이..) 우리가 처음 들린 곳은 일단 배고프니 ...
#9 사랑으로 둘러싸인 마음
언젠가 나는 죽고 싶다고 말하던 네가 언젠가 나는 성공한다고 미래를 바라보기까지 너를 둘러싼 모든 마음...
#8 너도 알게 되기를
8번째 너를 만나는 날 센터에서 제공하는 기본 회기인 8회기를 다 채워서야 나에게 마음을 열어 준 우리 삐...
열 받아서 못 참고 쓰는 글
'말리지 말아야지' 오늘 내가 느낀 감정들의 결론이다. 미안하다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 참 힘...
오늘 드리고 싶은 고백
내게 있는 모든 것 다 주께서 허락하신 값없이 내려주신 당신의 은혜인 것을 겸손하게 돌아보니 자격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