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2025년 9월 30일 오후 12시 1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9월 마무리 나비나물 꽃이 피었을 것 같아 찾았다. 이 친구는 잎이 생생하니 새로 나왔다. 원하던 친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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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사람풍경
10년 만에 다시 펼치게 되었는데 책에 세월이 흔적이 다소 묻어 있다. 심리학이나 정신분석학의 비전문가가...
광덕산(2025.9.22)
날씨 탓을 하며 게으름이 계속 되고 있다. 저번 주에는 내 의식이 무릎에게 통증을 주입해서 떠나지 못했고...
[천안독서모임] 첫눈 모임 후기(20250922)
'첫눈' 독서모임 독서모임을 하다 보면 흐름이 생각했던 대로 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말 어원 이야기
읽어보니 내가 생각했던 방향과는 살짝 다르다. 단어의 기원과 더불어 변화하는 과정을 밝혀주는데 옛 한글...
왕버들
왕버들 겨울눈 새순 암꽃 수꽃 잎 열매 종자 수피 https://youtu.be/OynRxYPx9R0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저자는 원래 가톨릭 신자였으나 나는 무엇인지 모르는 유물론 때문에 떠났다가 힘든 가정사를 겪으며 18년 ...
[천안독서모임] 첫눈 모임 후기(20250915)
'첫눈' 독서모임 시작하기 전에 독서모임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나가고 싶은 이유와 ...
물향기수목원
오랜만에 갔는데 날이 흐려 아쉬웠고 몇 백 미터 못 보고 나왔다. 이제 무료다. 버들참나무 까마귀밥나무 ...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몇몇 소설이 눈에 들어왔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고 익숙한 기욤 뮈소 작가를 고르고 말았다. 실패할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