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출처
북한은 스스로 몰락의 무덤을 팠다.
북한이 기어코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들끓는 국제사회의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 장거리 ...
+more
2024.05.26
노랫소리 높은 곳에 신음소리 드높다.
조선조 숙종 때 탐관오리 변학도가 전라도 남원 땅에 부사로 부임했다. 가렴주구로 금의옥식(錦衣玉...
‘쓸모 있는 바보들’의 행진
레닌은 공산혁명 과정에서 써먹을 수 있는 서방세계의 좌파 지식인들을 가리켜 “소련의 입장에서 볼...
제2차 핵안보정상회의 의미와 성과
전세계 53개국 정상과 4개 국제기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27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린 ...
아직도 어슬렁거리는 천안함 괴담 유령들
곧 천안함 폭침 2주년이 된다. 2010년 3월 26일 밤 9시 22분. 서해 백령도 근해 영해에서 초계...
로켓 발사로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가?
북한이 다음 달 중순 장거리로켓인 '광명성 3호‘를 발사할 계획이라고 지난 16일 밝혔다. 북한 ‘조선우주...
'운명의 날 시계'는 자정으로 가는데
핵 개발로 인류는 전대미문의 불안과 공포 속에 산다. 성경의 말씀을 빌리면 핵 개발로 인류는 ‘생...
선대 찜 쪄 먹는 호전광들의 광기
김정일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권력을 움켜쥔 김정은이 ‘권력은 총구로부터 나온다.’는 선군정치 유...
평통사의 적반하장
우리 속담에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고 했다. 남몰래 저지른 일이 걱정돼 스스로 겁을 집어먹...
국보법 폐지는 적전 자진 무장해제
어느 날 제자 자공이 공자에게 “살아가면서 평생 지침으로 삼을 만한 가르침을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