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출처
HAPPY NEW YEAR✨
첫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무드 그득한 언니의 뒷모습으로. 이때가 아마 11월 초였는데 ‘이젠 추워서 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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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Serendipity (우연한 기쁨)
어느날 불현듯 올해가 두달밖에 안남았다고? 어느순간부터 아니 30대 중반 이후부터는 내 나이조차 헷갈릴...
시엔느. 해리스트위드 자켓
안녕하세요. 시엔느입니다. 오늘 저녁 8시 사이트를 통해 해리스트위드 자켓과 울 홀가먼트 니트 세가지 컬...
(Stay weird, stay different)
20대 초반 한창 영어공부를 할때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 졸업축사를 열심히 외웠던 적이 있었다. 비교적 발...
잊지못할 순간.
가끔 웹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할때 요구하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에 쓸 장소가 있다. 2017년 ...
이번 여름 우리는.
지금 우리의 여름은 잃어버린 여름일까. 가을 준비를 하며 재작년 진행하지 못하였던 코트를 다시 준비하고...
긴 호흡.
이때부터였다. 민들레씨가 살랑살랑 흩날리는 봄. 빛은 따갑고 바람은 미지근한 봄이다. 기본을 더 빛나게 ...
- to paris.
이때의 유럽은 2월 초. 두달 전인데 너무 변해버린 세상 런던에 도착한 첫 날 비바람이 상륙했다. 도저히 ...
From london -
작년 2월 런던의 기억을 안고 동생도 볼겸 겸사겸사 런던으로 출발. 그랬다. 런던은 재방문할 의사가 없었...
겨울을 보내는 중에 1.
겨울은 한참이나 남았는데 시즌을 끝내고 나니 고생한만큼 마음이 후련하고 헛헛하기도 하다. 남은 겨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