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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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미뤄둔 업데이트
매일은 아니더라도 읽은 책수는 음 2년정돈가 해서 양은 되는 데 제목정도만 적어놔서 보고 떠오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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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고양이처럼 살아보기(03.03)
..... 읽긴 읽었다만 오래되서 기억이 잘.... 그래도 나름 가볍게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역사저널 그날7(3.1)
삼일절 맞아서 오늘은 역사관련 책을 골랐다. 영~정조 대의 이야기와 순조대의 세도정치 시작 때까지 요즘...
문득, 묻다 (2.28)
책 고르다가 뒤에 적힌 글들을 보고 흥미가 생겨서 집어들었다. 김춘수의 <꽃>에 나오는 꽃은 ...
하루쯤 서울산책(3.2)
서울은 몇번 가보긴 했지만 아직 다둘러 보지 못한곳이 많다. 시간과 돈만 충분하면 놀러가겠지만서도 보면...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7.27) - 288p
비슷한 분류의 책들이 많긴하지만 특히 바탕이 되는 단어의 뜻과 의미를 기준으로 설명해놓아서 가볍게 역...
눈에 대한 백과사전 (7.28) - 382p
지나가다가 제목이 눈을 끌어서 집었던 책이지만 생각보다 내용이 좋았다. 눈에 관련한 단어와...
미스터리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8.1) - 398p
어느 서점의 주인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지인들에게 부탁해 자신의 서점을 무대로 미스터리 단편을 모아 ...
조선직업실록 (7.8) - 295p
조선시대 약간 색다른 직업들을 소개했던거 같은데 딱히 크게 기억에 남는 건 없었던 듯 싶다.
사향고양이의 눈물을 마시다 (7.11) - 269p
사향고양이 뿐만 아니라 사람의 필요에 의해서 길러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설명해놓은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