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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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장벽
이른 아침 뮌헨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 김군을 돌려보내고 아주 조용한 하루가 시작된다. 그건 일요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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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동독 간지나는 베를린
호텔에서 잠시 눈을 감고 있다가 그래도 오늘은 첫번째 토요일 이자 마지막 토요일이니깐 또 다시 걷는다. ...
Hackesche Höfe
사실 베를린 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뉴욕을 갈까 고민을 했었다. 뭔가 디자인적이나 고민이 많을 무렵 남는 ...
미테지구 속에서 만난 보석들_베를린
도시는 걷다보면 새로운 것을 보게 된다. 어쩌면 나는 서울에 너무 소홀한거 같다. 요새 인스타그램에 자주...
SOHO HOUSE BERLIN
일단 카페에서 카페인을 섭취하니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여행은 언제나 걷는 것으로 시작한다. 매일 차...
뮌헨 그리고 BMW 뮤지엄
뮌헨의 기억은 10년전 유럽여행 때 맥주가 너무 맛있었다는 기억이 강렬했다. 그리고 다시 이 동네를 찾은 ...
The Barn Coffee Berlin
그러니깐 내가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 것은 수능을 마치고 나서다. 괜히 머리 나빠질까봐 커피를 안 마셨다...
새우를 못 먹어서 슬픈 이야기
2014년 갑자기 나에게 다가온 불치병. 갑각류알러지. 세상에 그 맛있는 새우 대하 랍스터 게 간장게장 양념...
또 하나의 신제품. 벨
2016년은 마음 먹고 신제품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아주 그냥 엄청나게 달렸더니 연말에 우루루루루...
다이칸야마 츠타야 푸글렌
도쿄의 마지막날은 비가 엄청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친구 중에 한명은 계단에서 처참히 넘어지기도 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