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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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움 속 촉박함
1. 귀찮. ㅎ 2. 별이 미용. 3. 자소서 첨삭 마감 때문에 숨도 못 쉬는 중. 그와중에 내가 다 써서 내 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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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하루를 살더라도 보람 있게, 행복하게 살아야지
1. 외할머니 생신을 맞아서 할머니 집에 다녀왔다. 연세가 많아지시는 만큼.. 촛불의 개수도 늘어간다. 빨...
안 나가니까 비가 좋아지는군
1. 국어 강의 듣기 들어야되긴 한데.. 들어보면 다 아는 내용이라 귀찮아진다. 2. 날개뼈에 담 걸렸다. 등,...
말로만 듣던 코로나가 나에게도 찾아왔다
1. 사건의 시작은 엄마. 엄마는 목요일에 동기분과 저녁밥을 먹고 조각케이크를 함께 나눠먹음. 2. 엄마의 ...
마음이 떠난 시선은 좀 차가울지도?
1. 어제 밤 별이ㅎㅎ 말은 못 해도 눈빛으로 말하는 김별❤️ 별 : (츄.. 줘..! 츄 줄 시간이자나..!) 2. ...
나 여름 싫어하네
1. 어제 벌레가 나왔다. 처음엔 날라다니길래 벌인줄 알고 바로 별이 데리고 거실로 피신 나왔다. 엄마, 아...
애증의 장마
1. 너무 덥다. 원래도 더워를 잘 타는 사람이지만, 너어어어어무 덥다.. 이 무더위... 언제 가시냐ㅠ 비가 ...
장마
1. 별이가 아프다. 수술을 해야 한다. 아프지마 별아. 2. 돈 벌고 싶다. 더 좋은 수술 시켜주고 싶은데.. 3...
이보다 행복할 수 있을까
1. 찐종강 마지막종강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2. 내 오랜 로망. https://ethereal-odometer-51d.notion.si...
시험이 날 괴롭힐지라도
1. 원래 강아지는 아가때만 뒤집어서 잔다고 그러던데 우리 별이는 아직도 가끔 뒤집어서 잔다. 사진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