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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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자유[세종 마사지+신과함께2]
모처럼 신랑이 자유시간을 줘서 애둘은 맡기고 나홀로 외출♡ 애들과 함께하는 외출은 좋고 나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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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10개월 너의 지금
[+321일] 원래 300일기념으로 꼭 포스팅 해야지 했는데.. 애들이 다 아프고 나도 아프고ㅠㅠ 정신이 없고 ...
3번째 생일; 4살생일파티
6월이 되었으니 다시 마음을 잡고 육아일상을 기록하자! 우리 1호의 생일이었던 지난 4월23일. (한달도 지...
[207일]폭풍기기 시작
#만6개월 #207일 #기기시작 아침까지만해도 이렇게 기지는 않았는데 첫째 얼집 등원을 하고 낮잠을 ...
[200일] 축하 파티
#축200일 #200일 #만6개월 100일까지는 시간이 그렇게 안가더니 그제 4/3일 200일을 맞이한 우리집 2...
+123일 [4개월] 뒤집기 성공
월요일에 숨소리가 너무 안좋아 병원에 갔더니 모세기관지염 이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원은 안...
50/52-한뼘 더 큰 너
올 초까지만해도 거실벽에 붙힌 사진틀보다 한뼘정도 못미치는 정도였는데 어느새, 거의 다다를 정도로 훌...
52/52 - 2017수고했어 우리 소중이들
개학전에 밀린 일기를 다 쓴 기분. 드디어 2017년 마지막주 기록을 남긴다. 처음 시작은 한명의 사진...
[+106일] 아기통잠 그리고 분유갈아타기
일주일정도 지켜보고 쓰려했으나 기록을 위해 쓰는 중. 갑자기 어제부터 통잠을 자기 시작한 우리 둘째. 전...
100일을 준비하며
우리둘째의 원래 100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연말이기도하고 공휴일이라 차도 많이 다닐듯하여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