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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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31 라이브 방송처럼 생생했던 영화 <곤지암>
<곤지암>은 리얼리티를 살린 공포 영화였다. 관객으로서 영화를 관람하는 느낌이 아니라, 최첨단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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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180331 광주 진월동 미친고기, 고기보다 맛있는 오돌뼈비빔밥
다들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도 늦게 시작했다. 메뉴 고르는 데만도 엄청난 시간을 쏟았는데, 기껏 고른 ...
180328 광주 운림동 수자타, 건강한 맛 채식 뷔페
엄마의 건강 검진이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수자타에 갔다. 사찰음식 전문점인 수자타에는 고기류를 제외한...
180327 광주 동명동 동명식빵, 초코식빵은 동명식빵에서
가게 앞을 지날 때마다 눈에 들어오던 동명식빵. 궁금하던 차에 밍크가 동명식빵에 가보자고 했다 :) 동명...
180324 광주 구시청 뉴욕야시장, 말 많고 말 많던 날
우연히 레몬을 만나 안부를 묻다가 며칠 뒤에 술자리까지 갖게 됐다 :) 감기 때문에 몸이 안 좋다던 레몬이...
180322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달콤씁쓸한 후유증
밍크와의 남은 이야기들을 바리바리 챙겨서 어느 카페를 갈지 물색하고 있는데, 밍크가 쿠폰이 있다며 스타...
180322 광주 동명동 소보쿠, 최애 카레집이 되다
맛집 얘기를 하다가 밍크의 최애 맛집 소보쿠에 대해 알게 됐다. 카레를 제일 좋아한다는 밍크는 카레집들...
180319 광주 장동 소뇨, 짧은 만남 긴 여운
산삼은 저녁에 친구와 약속이 있었고, 몽냥은 저녁에 가족과 식사를 하기로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
180318 광주 양림동 하이파이브, 이슬비 내리던 날 분위기 굿굿
애기(=친구), 산삼(=친구)과 동명동 탐방에 실패하고 두 번째 핫플 양림동으로 자리를 옮기기로 했다. 검색...
180318 광주 동명동 동명관, 중국집 이름 같지만 한식집!
동명동 코발트 콥샐러드가 궁금해서 언제 가볼지 벼르고 있던 차에 서울에서 산삼(=친구)이 내려왔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