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출처
반성모드
나는. 왜 늘 이모양인가. 365일. 반성모드. 난 왜 여유롭지 못하며 난 왜 너그롭지 못하며 나에게 관용과 ...
+more
2024.05.26
다은이와 민채에게,
진짜진짜 숨 쉴쉬 없을 만큼 바쁜 나날들이었는데 나의 행언니, 방긋 웃는 얼굴 떠올리며 초인적인 힘으로 ...
추석연휴.
1. 폭풍 같았던 지난주에 해낸 일. 수업 지도안, 발명교실, 학부모 공개수업, 폭풍 진도 나가기, 가을 소풍...
소풍.
가을 소풍. 아이들은 놀이기구에 열광하고 우리는 코스모스에 취하고.. 요즘 넘 정신없이 바빠서 바람도 못...
성묘.
삶은 여행.
좋다!
맛있어. 맛있어. 찹찹 레몬맥주, 자몽맥주.. 독일에서 맛보던 그 맛일세~ 집 앞에 예쁘고 좋은 상가가 많이...
두나한복
절반의 완성. 이제 지퍼달고 빵긋한 속치마 넣어주면 끝! 치마길이 좀 짧게 할까 고민 중. 두나가 입으니 ...
낙서
7살 우리 하나 낙서. ㅎㅎㅎ 엄마는 힘들다. 크헉! -_- 내가 젤 많이 하는 말.. 너무 티냈나ㅜㅜ 채현엄마...
하나체.
우리 시키. 이쁜 우리 똑띡이. 글씨도 넘 이쁘게 잘쓰네~ 동글동글 하나체 주인닮아 동글동글 순둥순둥. 반...
나의 블로그.
난 블로그가 제일 편하다. 카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등 모두 다 그저 나에겐 계륵이다. 버릴수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