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출처
메종키츠네 러브버드 맨투맨(블랙) s, 트리컬러 맨투맨(그린) s 사이즈
요즘 메종키츠네라는 브랜드의 옷을 자주 사는편인데 여름에는 피케티와 포켓티셔츠를 주로 구매했다. 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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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제니스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1969 38mm 신형(Ref. 03.2150.400/69.m2150)
깔끔한 다이얼을 바탕으로 물처럼 흐르는 초침이 예뻐 손목시계에 빠지게 된 나에게 크로노그래프 시계는 ...
NOMOS 19mm 스웨이드 스트랩(feat. 아쿠아테라)
요즘은 날이 매우 더워지고 있다. 나토나, 페를론 스트랩 등으로 변화를 주기도 하지만 이런 무더운 ...
노모스 나토 스트랩 18mm 네이비블랙(NOMOS nato strap 18mm, NAVYBLACK)
나는 남들보다 땀이 많은편이다. 여름이 오면 웬만해서는 밖에 나가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는데 출퇴근만 해...
노모스 테트라 29.5mm(ref nomos tetra 406)
2018. 3. 13.(화) ~ 2018. 3. 17.(토) 까지 싱가폴 출장을 다녀왔다. 업무차 간거지만 생에 첫 해외로...
Clockwork Synergy사 18mm 투피스 페를론 스트랩
작년 2월 스토바 플리거에 사용할 투피스 페를론 스트랩을 찾던중 Clockwork Synergy의 제품...
NOMOS 16mm 단방향 디버클
시계하면 스위스가 떠오르지만 독일제품들의 퀄리티는 매우 훌륭하다. 물론 랑에운트죄네나 글라슈테 ...
빈치하다 푸에블로그린 풀스티치 18mm
스토바 플리거 36mm는 내가 취업하고 산 제대로 된 첫시계였다. 처음으로 100만원이 넘는 시계를 사면서 손...
티파니앤코 1837 티타늄 반지
어릴적 반지의제왕이라는 영화시리즈를 매우 재미있게 보았었다. 절대악에 맞선 인간계연합들의 스토리를 ...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헤리티지 42mm(REF. A1732124)
씨마스터 300을 방출하고나서 다이버 워치를 기추하고 싶었다. 기대했던 후보는 브라이틀링의 콜트 41mm 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