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출처
총각김치 담그기
총각김치를 담궈봤다 집에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삼시세끼 집밥을 먹고 겨우내먹고 봄까지도 먹고있는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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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5월 장미
아이들을 깨워 간단히 아침을 먹이고 나는 마스크를 챙겨쓰고 공원으로 나간다 다니던 요가원을 못나간지 4...
[2년 전 오늘] 이탈리아 친퀘테레(Cinque Terre) 리오마조레 마을
아이들과 꼭.. 다시 이탈리아 여행하기로 약속했는데.. 언제 갈수있을지~ 빨리 종식되라 코로나야..... ㅠ
몽클레어 패딩 집에서 세탁하기
꽃 피는 봄이 왔으니 겨우내 잘 입었던 #패딩 세탁해서 정리했다 두꺼운 패딩으로 꽉찼던 옷장 속 패딩두개...
[2년 전 오늘] 미니멀라이프
여행, 혹은 여행처럼
새 냉장고
냉동실에 넣어 둔 아이스크림이 먹기좋게 녹아져있길래... 문이 덜 닫혔나? 싶었는데 고장이었다.. 기사님...
2020년3월
2020년 3월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참 생소한 3월을 보내고있구나.. 그 누구도 원하지 않는 코로나로 인...
[5년 전 오늘] 미노즈특별시사회 '민호가 쏜다'
[3년 전 오늘] 망고의 새 친구 체리블루 새온
보고싶다....
아름다운 가을 화담숲
10월의 마지막 날 짧아서 아쉬운.. 완연한 가을 만끽하고자 시간내어 가을 나들이 다녀왔다 4년만에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