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출처
13. 피엘라벤클래식 5일차 - 키에론, 미친 노을
시간이 자꾸만 흐른다. 기억은 서서히 멀어지고 출발일을 기준으로 벌써 두달 가까이 시간이 흘렀다. 오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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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아재맥북모임 aka 382
여신계 모임의 스핀오프격인 아재모임, 각자 이름 마지막자를 팔로 바꿔 정팔, 희팔, 은팔ㅋㅋㅋ 세친구, ...
12. 아직도 피엘라벤클래식 4일차 - 알레스아우레 호수 가는길
네팔에서 산 우비, 모자가 뾰족해서 지금 다시 보니깐 진짜 우습다ㅋㅋㅋ 초록미 폭발한 남편추운데 우비 ...
11. 피엘라벤클래식 4일차 - 고난의 셰크티아 최고봉
이른 시간인데 길목이라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아 일찍 깼다. 고래야 잘잤니!?우리도 아침 준비 시작~오늘...
10. 피엘라벤클래식 3일차 - 셀카 / 셰크티아로 가는 길
참 일관성 있는 아침! 일정 내내 아침무렵엔 비가 왔다.이웃들도 모두 짐을 정리하고~ 떠날 채비를 하는 상...
9. 피엘라벤클래식 2일차 - 케브네카이세 산장 / 헬렌 아주머니/ 싱이 체크포인트 (걸어도 걸어도)
아침에 일어나~ 씻고 물도 뜰 겸 산장으로 다시 갔다. 새벽에도 아침에도 계속 부슬비가 내려서 기온이 상...
8. 피엘라벤클래식 1일차 - 캠프리판 / 니칼루옥타 / 랩도날드 / 케브네카이세
어제받은 건조식으로 아침을 간단히 먹고 출발하기로 했다. 치킨커리와 치킨앤라임! 둘다 맛있었다. 난처럼...
Jet leg
생에 최초로 Jet Leg 시차부적응을 겪고 있다. 지금 보니 참 웃긴 단어다. Jet Leg, 비행기 다리...비...
7. 피엘라벤클래식 D-1 - 야간열차 타고 키루나 캠프리판 도착
굳이 싸지도 않은 야간기차를 15시간이나 타고 가기로 결정한 이유중에 하나는 아웃도어 뉴스 기사에...
5박 6일, 110km, 128시간의 이야기....
출발지 니칼루옥타 체크포인트1일차 케브네카이세 2일차 여유부리다가 큰 코 다친 싱이3일차 셀카4일차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