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출처
(뉴욕/뉴저지 일상) 코러나 바이러스로 인한 봉쇄령 또 연장 feat. 계속되는 집콕생활
◇ 계속되는 집콕 생활은 이제 8주째가 되었어요. 잘 견디다가도 기분이 마구 땅끝으로 떨어질떄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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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뉴욕/뉴저지 일상) 주간 밥상과 함께 발견한 새로운 나 feat. 여전한 봉쇄령 + 재택 근무
◇ 아직 데이타는 그닥 희망적이지 않은데, 일상은 조금씩 희망적 이 되어가고 있어요. 코로나 피해가 경미...
(뉴욕/뉴저지 일상) 집콕 생활 feat. 인도어 가든 "스마트 가든 9"
◇ 재택 근무 7주차. 미국은 코로나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었고, 뉴욕/뉴저지는 합산 확진자가 40만명을 넘...
(뉴욕/뉴저지 일상) 코로나 바이러스 봉쇄령에 계속되는 요즘 집콕 일상
◇ 미국은 오늘 현재 전체 확진자가 938,154 명. 뉴욕주만 확진자가 282,143 명/ 사망자가 22,009 명 뉴져...
(뉴욕/뉴저지 일상) 슬기로운 집콕 생활 feat. 뉴욕 봉쇄령 연장
◇ 미국 은 현재 COVID-19 칠십오만여명의 확진자, 사만여명의 사망자 라는 처참한 상황에 놓여있어요...
(뉴욕&뉴저지 일상/ Food) 내가 나를 알아가는 시간 /나의 재발견 feat. 주간밥상
◇ 재택 근무한지 5주차. 4월 말까지 연기됬던 이동 금지/외출 금지령 이 오늘로 다시 5/15일까지 연기 가 ...
(뉴욕/뉴저지 일상) Happy Easter! 코로나 바이러스 나쁜X 때문에 집에서 보내는 부활절 주일
◇ Happy Easter! / 코로나 바이러스 로 집콕한지 벌써 한달이 지났어요. 조용한 주말 아침 반짝이는 봄 ...
(뉴욕일상) 집콕 HBD 내 생일! 코로나 바이러스 따위가 막을 수 없지.
◇ 미국은 상황이 아주 안좋고, 특히 뉴욕/뉴저지/커네티컷 Tri State, 그 중 뉴욕시는 최악이에요. 외출...
(뉴욕일상/Food) 뉴욕/뉴저지 코러나 바이러스 상황 + 나의 삼시세끼
◇ 일요일 밤 은 여전히 아쉬워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재택근무를 해도. / 바이러스로 집콕 생활을 하며 가...
(뉴욕일상) 뉴욕/뉴저지 코로나 상황 + 집콕중 계속되는 내 일상 feat. 방 꾸미기
◇ 미국은 COVID-19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나라 가 되었고, 매일 뉴스에서 주지사는 Social Distanc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