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출처
둘째아들내미 바지
얼마만이던가.. 옷만든지가.. 겨우내 쉬다가 이제 슬슬 준비에 들어갑니다. 아들내미 입힐옷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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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대구 나들이
몇년만에 아버지 제사에 참석했다. 천안으로 이사오고나서는 애들감기땜에, 학교땜에 한번도 가지못했었다....
Only.. 나 만을 위한 오찬요리 5.. - 호박죽
어릴적 나는 호박이나 가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특히 정월대보름날 먹는 호박고지 나물이나 여름철 대...
Only.. 나 만을 위한 오찬요리 4- 도토리묵과 대추차
어제 아파트 장터에서 도토리묵을 샀다. 일요일 밤 텔레비젼에서 도토리묵이 방송될때 무척 먹고 싶었다. ...
승원이 발표회를 하다..
승원이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에서 발표회를 했다. 승원이가 학원에 다닌지는 아직 1년도 안됐기땜에 발표회...
건방진 장원이
장원이가 '미운 네살'에 접어들었다. 말도 많이 늘었고 뭐든지 혼자 하려고 하고 따라하려고 해서 귀엽기도...
놀러다니기 - 체험학습을 빙자해서..
방학을 맞이하여 매일 공부하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목소리만 커지고 혈압만 올라가고 스트레스 지수만 높...
월동준비 두번째 - 먹을거리..
월동준비중의 가장 큰일중의 하나가 바로 김장담그기일거다. 우리집은 항상 시댁에서 시댁포함해서 3형제의...
눈사람 만들고 일기쓰기..
울 아들 숙제(?)가 '눈사람 만들고 일기쓰기'란다. 가끔 일기의 주제를 내주시는 선생님의 배려가 고맙다. ...
양면모자 쓴 모습
큰 아이가 학교갔다오더니 만들어둔 모자를 써보더니 맘에 들어한다. 좀 작다 싶은데도.. 앞집아이도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