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출처
아이와 함께 독일 기차 타기: 일반 좌석, 가족실
유나와 함께 기차여행은 자주 하는 편이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멀리 계시고, 항공편이 좋지 않아 7-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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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19년 1월_ (형제, 사촌 간의) 질투, 이거 어떻게 하죠?
난 동생과 연년생이라서 솔직히 질투는 모르고 자란 듯하다. 우리 엄마는 어렸을 적, 우리에게 똑같은 옷을...
12월 말_독일은 어떻게 연휴를 보내나?
할머니, 할아버지 댁은 놀이동산보다 신나는 곳이다. 유나에게도, 나에게도... 아침에 일어나서 할머니, 할...
Marrakech Travel List by Sori / 숙소편
신혼여행으로 모로코여행을 한 뒤, 모로코의 매력에 많이 빠졌다. 내가 언제는 다시한번 가리라 마음을 먹...
12월 초_연말을 맞이하는 자세
올해는 정말 빨리 지나갔다. 정말 작년이 몇 달 전 같은 느낌인데, 글을 쓰는 지금 벌써 2019년 1월이 되었...
18. 11월 말_이번 독박 육아는 너무 힘들었어, 육아관, 아기모델 에이전시의 제안
오전, 유나의 청력검사 예약이 있어서 아침을 아애 밖에서 하기로 해서 가게 된 커먼그라운드. Rosenthale...
노화 방지에 새 살 솔솔~에 좋다는 선인장 씨앗 오일
팔로우를 하던 인친님께서 아들분이 화상을 입었는데, 선인장 씨앗 오일을 발라주었더니 흉터로 안 지고 너...
11월 1-3주: 감금 & 매일매일 새로운 2살+1달 딸아이 & 간만에 간단한 쇼핑후기(릭오웬스,몽클레어)
럭키하게도 유나는 밥을 잘 먹는다. 가리는 것도 없어서 밥 먹이는 게 힘들지 않다. 예전엔 일부러 숟가락...
[유나 마켓] #5 BOEP 공구 업데이트/ 어쩌면 나쁜소식 혹은 나쁜소식
안녕하세요. 바로바로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일이 겹쳐서 늦어졌어요. 올 해 마지막...
10월 베를린 일기: 시부모님의 방문, 나에 대한 일침
10월 그리스 휴가 후, 계획된 다른 여행은 크리스마스 때 시부모님댁에 가는 것과 5월에 프로방스, 7월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