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출처
저녁 산책
하루종일 약기운에 취해 자다깨다 반복하다 더 늦으면 오늘 산책은 못 하겠다 싶어 흔들거리는 몸을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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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비
비가 내린다 손끝과 발끝이 차갑다 비가 오는 날은 기압이 낮아져서인지 평소보다 더 피곤하고 늘어지는듯 ...
붉은머리 오목눈이, 뱁새
두부와 산책하며 만났던 뱁새. 사실 뱁새인 걸 알고 사진을 찍은 건 아니고, 한쪽에서 유독 작은 새들이 왔...
20210509 댕댕런
약 2주 전 댕댕런 5K에 참여했다. 햇빛도 좋고 바람도 불어서 오래 걷기 참 괜찮았던 날. 평소엔 보통 나...
후다닥 쓰자
별 거 없는 날이었다. 그냥 미친듯이 어지럽고 속이 더부룩하고 토할 거 같았을뿐 새로 지어온 약이 아무래...
피곤함의 연속
병원에 다녀왔다. 선생님 인상은 괜찮은데, 생각했던 것과 다른 점도 있어서 계속 다닐지 말지 고민. 그냥 ...
운동하는 날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필라테스 1:1 개인레슨 받는 날. 비록 결제할 때마다 통장이 텅장이 되어가지만 효...
맑은 날 주말, 산책
날씨가 좋다. 집에서 환기 시킬 땐 햇볕은 쨍한데 바람은 차기에 조금 추울 수도 있구나 생각하며 얇은 니...
잠깐의 이벤트로 끝나게 될지,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될지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 몇 년만에 들어온 건지도 잘 모르겠다. 세상 귀찮고 인터넷에서도 점점 멀어지는 ...
사료 비교
지난번 코펫에서 받았던 혹은 샀던 사료들을 이제 먹여봤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