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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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이 망한 줄도 모르고 혼자 살았던 마법사
판타지 세계에서 살던 주민들이 다른 세계에서 넘어온 이세계인들에게 멸망한다. 주인공은 마지막까지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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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서평] 미쉐린 타이어는 왜 레스토랑에 별점을 매겼을까?
조금이라도 브랜드와 관련 있으면 모조리 끌어다가 '스토리'로 포장한 책이다. 브랜드 스토리를 ...
[서평] 냉정한 이타주의자 (Doing Good Better)
예상한 내용과 달랐지만 관심 있는 내용이어서 재밌게 읽었다. 냉정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심리학적으로 좋...
[서평] 프라이싱. 가격이 모든 것이다.
독일이 낳은 초일류 경영학자 가격 결정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자 헤르만 지몬 그가 얘기하는 '가격&#...
[서평] 신사용품
한국 신사 이헌이 자신의 워드롭의 물건들을 이용해 여러 아이템을 소개해주는 책이다. 워드롭 옷장으로 번...
[서평] 자살을 할까, 커피나 한잔 할까
명언집이라고 부르기엔 이 책과 엘리엇에게 미안하다. 엘리엇는 나를 모르지만 나는 그의 친구니까. 그런데...
[서평] 김미경의 드림 온
유튜버 신사임당이 인생 책이라고 해서 읽어봤다. '내 삶의 방향을 극적으로 바꿔준 두 권의 책'...
[서평] 예술가들은 이렇게 말했다
사지 마세요. 엘리엇 부 『자살을 할까, 커피나 한잔 할까?』 사세요. 읽을수록 엘리엇 부가 강하게 생각나...
[서평] 언스크립티드
『부의 추월차선』 개정판이 양장본으로 나왔다. 부의 추월차선은 몇 년째 매대에 올라와 있는 책이기도 하...
[서평] 더 뉴 게이트 The New Gate
처음 볼 땐 재밌게 봤으나 무직전생처럼 여러 번 볼만큼 재밌진 않았다. 가상 현실 게임이 로그아웃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