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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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욜로(YOLO)는 이런 것! 매일의 강박과 함께 치열하게 사는 분 없나요?
저의 욜로(YOLO)는 이런 것! 매일의 강박과 함께 치열하게 사는 분 없나요? -오늘도 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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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CEO 노트: 주52시간 & 최저임금 인상
CEO 노트: 주52시간 &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 -더 빠르게 움직이고,...
화웨이의 타이트한 기업문화 한 번 볼까요?
중국 선젼 화웨이 본사 방문 화웨이의 타이트한 기업문화 한 번 볼까요? -선젼이 꿈꾸는 완벽한 스마트 시...
중국 광저우 출장
중국 광저우에서 만나는 CGV -이누스 광저우법인 파이팅!!^^ 안녕하세요, 저는 밖으로는 ...
다른 직업을 갖고 싶을 때가 있나요?
다른 직업을 갖고 싶을 때가 있나요? 기업인의 길.. 시작만 있고 끝은 없나요?^^ -다른 길을 갔더라면 어땠...
미투 운동에 관한 짧은 생각. 성희롱 안 당해본 여성 있나요?
미투 운동에 관한 짧은 생각 대한민국에 크고 작은 성희롱 안 당해본 여성 있나요?^^ -성에 대한 의식 좀 ...
[책] 도가니 (공지영/창비)
2011.10.12 ㅡ 페북에 올렸던 후기 가져옴 참 좋은 Yes24. 오늘 아침 9시에 책을 주문했는데 4시 반에 도착했다. 그덕에 집어든 도가니. 병원 다녀오는 길에 첫장을 열며 읽어보고 영화를 보러 갈까, 하는 생각을 했더랬다. 병원에서 밥집에서 버스에서 집에서 한줄한줄 읽어내려가면서 차마. 영화를 보러갈 용기가 생기지 않는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그곳. 그리고 지금도 끝나지 않는 싸움. 이것이 과연 인화학교만의 이야기일까? 김승옥 작가의 책에서 그려진 무진과 공지영 작가의 책에서 그려진 무진은 어찌 그리도 닮아있는지. 그리고 그곳을 등지고 도망쳐나오는 '나'와 '인호'의 모습은 어쩜 그리 겹쳐지는건지. '무진'의 안개는 모든 것을 가려버리기도 하지만 그안에서만 발휘할 수 있는 특별한 힘을 선물하기..
도가니
집에서 아기를 보는 엄마의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쓴 젖병과 물병을 씻고, 끓여서 식힌 물이 수시로 필요하기 때문에 커피포트를 씻고 물을 끓이고 창가에 끓여놓은 물을 식히기 위해 뚜껑을 열어서 식히고, 어제 보온병에 담아둔 물을 다시 물병에 담고 보온병을 씻어서 준비해두고 다안이가 하루동안 먹을 이유식을 녹히고, 녹히고 난 후에 이유식전용 밀폐용기에 나누어 담아두고 이일이 끝나면 밥을하고, 반찬이 없을경우 반찬을 만들고 잠에서 깬 다안이에게 첫 분유를 ( 다안이는 이제 곧 돌이기때문에 모유수유를 중단했다^^) 주고, 주고나서 물을 먹이고 치카치카로 입을 닦이고, 기저귀를 갈아주고, 같이 놀아준다 아침에 주로 응가를 누는 다안이는 분유를 먹고 응가를한다. 응가를 씻겨주기 위해 목욕탕에 온수를 틀..
썬입니다~^-^* 매달 영화는 꼬박꼬박 보았는데~~ 사는 게 바쁘다보니 몇달은 영화 한편 못보고 심심...
곡선없이 직선뿐이라 불편한 영화 "도가니"
2011.9.18 트랜스포머 사건 () 때 받은 무료 초대권으로 본 영화 "도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