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출처
드디어 출산 + 임신39주 + 둘째출산 + 경산모
하루에 4km정도를 등산으로 폭풍운동 했던 38주~39주. 26개월 우리딸한테 사랑이 언제 태어날거 같냐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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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근황+두번째 출산+임신막달
우리 딸 낳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살(26개월)이 되었고.. 저는 또 한번의 출산을 앞두고 있고요.. 첫 ...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https://youtu.be/oot-gRaceoc 저의 석•박사 지도교수님의 7분 강연 입니다. 좋은 강연이라 공유합니다.^...
장마의끝자락+여름점심+가족식탁+집밥
장마의 끝자락이자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 즈음 먹어야 될 것, 필요한 것들이 다 들어있지만 보기에는 소...
5월의 집밥+마크로비오틱밥상+아삭촉촉밥상
본격적으로 마크로비오틱을 배운지 4개월 째~ 바쁘다는 핑계로(사실 정말 바쁨😭) 배운 것을 다 시도해보...
드디어 4월 6일! 드디어 첫 돌!
2018년 4월 6일 새벽 6시 57분. 35주 4일.. 약 한 달 먼저 태어나 경황없이 너와 만나고 지지고 볶고 눈물 ...
전격! 쌀 고르기 현장
남편과 딸이 곤히 잠든 토요일 밤 11시. 하루에 2번 이유식 하는 6개월 따님을 위해 기침, 가래, 콧물과 사...
6개월아기+초기이유식+현미이유식 등 그간 이야기
120일까지 모유만 먹던 우리 딸... 그 뒤로 분유를 먹다가... 추석 지난 9월 말부터 100% 현미이유식 시작....
오랫만이에요^^(출산 후 185일만에~)
35주 4일째에 아이를 낳았어요. 12시쯤 자려고 누웠는데 뜨거운 물이 꿀쩍꿀쩍 계속 나오고... 이게 양수인...
35주 4일
35주 4일...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 12시쯤 양수 터져서 병원에 왔어요. 조산에 딱 걸려서 다니던 산부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