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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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 좋은 날~
오랫만에 등교하는 둘째를 학교 앞까지 데려다 주고 집에 가려니 날씨가 너~무 좋다. 그냥 집에 가긴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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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러블리한 러블리~♡
러블리를 만난지 이제 곧 2년이 되어간다.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첫째의 말에 한동안 반대를 했었다. 한 ...
가을이 오고 있네요^^
하늘도 맑고 구름도 예쁘고 바람도 적당히 부는 날씨 좋은 오후에 정말 오랫만에 외출을 했어요. 직장과 집...
오묘하고 독특한(?) 두리안의 맛
함께 근무하는 분이 두리안을 아이들과 먹어보라며 사다주고 가셨다. 얼마전 마트에서 두리안을 보며 맛이 ...
사랑 듬뿍 담김 잡채
며칠전부터 잡채가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왠지 내가 하긴 번거롭고 먹고는 싶고 ㅎ 전에 한번 망한 ...
비빔국수에 예쁜 꽃 하나 식용꽃
비빔국수에 예쁜 꽃 하나 얹었을 뿐인데 분위기가 참 다르다. 요렇게 예쁜걸 어떻게 먹냐고 했던 말이 무색...
고향집
오랫만에 내려간 고향집에서 편안함이 느껴진다. 뭐하나 급할 것도 없고 다른 사람보다 앞서 가야할 필요도...
첫째가 선사한 선물같은 점심 브리또
첫째가 만들어준 근사한 점심 브리또 ~^^ 앗!! 엄마보다 더 잘 만들면 반칙인데~~ㅎ 공부하기도 바쁠텐데 ...
정다운 사람과 차 한잔
그런 사람이 있다. 아주 오랫만에 만났지만 어제 만난듯 익숙하고 편안한 사람... 오랫만에 만난 사람들과 ...
빛과 무지개
비온 뒤 나타나는 아름다운 무지개~ 모두 한번쯤은 본 기억이 있을텐데요. 무지개를 볼 때문 자연이 선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