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출처
202103 넷째주 / 적절한 때 바람이 불기를
새로운 출발을 위해 매듭을 짓는다. 한동안, 혹은 영영 보지 못할 사람들과 마지막 식사를 하고 마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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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02103 셋째주 / 자라나라 머리머리 / 득모 / 엄지네포장마차 꼬막무침 / 주3회 운동 성공
이번주의 가장 큰 해피해피 소식은 머리카락이 자라나고 있다는 것! 짜잔- 삐죽삐죽 머리카락이 자라는 걸 ...
202103 둘째주 / 재택일년차 소소한 근황
간만에 근황 기록. 재택근무도 1년째 하다보니 지금은 이게 더 좋다. 사람이 게을러지는 게 흠이지만 다시 ...
202009 넷째주/ 10월 첫째주 / 날씨가 아주 좋은 가을 / 임시 집사됨! (이제 나도 고양이 있어)
이날따라 친한 동료들이 모두 연차여서 점심을 혼자 먹었음. 혼자여도 야무지게 #브루클린버거 가서 얌냠. ...
202009 셋째주 / 여전한 집콕 라이프 / 동태눈깔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 / 부의 추월차선 다 읽음 (드디어!)
월요일은 산뜻하게 모닝 명상으로 - 이번주도 재택근무니 30분만 일찍 일어나서 명상, 스트레칭 혹은 가벼...
202009 첫째주&둘째주 / 두부에 흥미가 생김 / 이어폰 새로 삼
간만에 회사로 출근 한날, 앤아더스토리즈 잠깐 가서 눈독들였던 카드지갑 보고 오기. 블랙 색상을 사고 싶...
200906 일요일 서점간 날 / 이름붙일 수 없는 마음 /쉐이크쉑 버거
간혹 마트나 저녁 걷뛰 운동을 제외하면 몇일동안 집콕 아니 방콕을 했다. 오늘은 일요일이고 다음주도 재...
하고싶은 일을 아는 방법
[대화] 어제, 친하게 지내던 S와 오랜만에 통화를 했다. 핑계는 코로나로 인한 강제 집콕, 즉 매우 심심하...
끊어냄의 미학/ 전투력 상승 시키기
뭐가 됐든 나에게 부저적인 영향을 주고부정적인 생각을 들게 하는 거라면 이 악물고 끊는게 맞아. 너무나 ...
멋진 마인드로 살때가 있었지
날 두고 딴짓 하는 놈을? 굳이? 맞아 정말 멋진 마인드로 살 때가 있었다. 싱가포르에 살때는 왜였을까,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