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 출판사에서 받은 마지막 책. 감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수기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니 우리 내면의 관념이나 편견이 가장 부수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런데 금강은 그런 편견마저 부술만큼 강력하다고 하다. 이 책은 강력한 금강 맛을 인문학에 관심있는 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쓰인 책이다. 책 79쪽에 등장하는
출처
https://sarak.yes24.com/blog/willbethetop/review-view/18296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