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 태풍 최고조의 이라부섬 3일차. 방에만 있을거면 왜 왔니 이 먼 곳에

2026.05.23

폭풍이 몰아치는 이라부섬의 아침. 슬플수록 가열차게 먹어준다. 아침. 오늘의 아침은 치킨난반. 알차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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