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그러진 하루 Daily book - 사락 리뷰

2026.05.23

바보같은 이야기인데, 영어라 daily book을 잘못 보고 diary로 보고 샀다. 업무용 다이어리로 써야지 하고 딱 꺼낸 순간, 데일리북, 일기장일줄이야. 그래도 귀엽다. 너모 귀엽고, 망그러진 스토리라서 그냥 웃긴다. 표지는 겉표지와 속표지로 기분에 따라 바꿔끼울 수 있다. 개인적으론 이중커버를 간수할 자신이 없어 항상 벗기고 쓰곤 한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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