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출처
오늘도 살았다!
비스듬히 / 정현종 생명은 그래요 어디 기대지 않으면 살아갈 수 있나요? 공기에 기대고 서 있는 나무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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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눈을 기다리며.
어젯밤에는 대구에도 눈이 내렸다는데, 아침이 되니 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흔적조차 없다. 아이들이 아침...
당신에게 질리지 않는 그 무엇이 있나요?
누군가는 유전적인 것이나 환경적인 것을, 또는 그 모든 걸 넘어서는 노력을 재능이라 부르지만 내가 지켜...
함께 일기 쓰기!
둘째와 2024년 함께 일기쓰기미션을 시작했다. 사실은 내가 매일 쓰고 싶은데 혼자서는 자신이 없어 우리집...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늦은 트리만들기. 2023년은 산타의 정체를 알게 된 아이들의 첫 크리스마스이다. 산타의 정체를 알고나서 ...
독서는 때로는 빡세게!
정~~말 오랜만에 한 권을 앉은자리에서 몰아 읽었다. 딱 4시간이 걸렸다. 올해는 정말 나를 위한 책 읽기가...
아이들은 놀랍다
아이들은 수다쟁이다.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다. 어느 순간 입을 닫아버리는 아이들은 아마도 자...
내가 읽은 책이 곧 나의 우주다
장석주 작가는 '책은 밥이다.'라고 한다. 밥 먹듯이 책을 읽기 때문이다. 나에게 책은 쉼이자, ...
우정
나의 우월함을 드러내는 연민이 아니라, 서로에게 원하는 것이 있어 바치는 아부가 아니라, 나에게도 있고 ...
부모로서 해 줄 유일한 것
아이들이 어릴 때, 나도 참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되었을 때, 불안하고 걱정되고 어찌해야 할지 못하던 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