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출처
시골쥐 서울 나들이
두 장소 모두 수진이 좋아하는 카페라고 하여 가보고 싶었다. 나는 수진을 좋아하고 수진의 취향이라면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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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월의 커피책빵
커피, 책, 빵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
- 비가 오던 어느 여름날 전화가 울렸다. 유림이었다. "예진아 우리 집 지붕에서 며칠 째 고양이가 우...
작별
얼이랑 나가서 눈을 맞고 밟고 놀았다. 눈은 우리를 힘들게 하면서도 아이처럼 기쁘게 하는 재주가 있다. ...
천 개의 파랑
그런 때였다. 쉬어야 하는 타이밍은 지났는데 삶의 모양새가 허락을 안 해주었다. 당장 쏟아지는 가게 월세...
딸기생크림케익 2월 원데이클래스 :)
새해 처음 클래스 공지를 올려보네요. 연말엔 가게가 많이 분주해서 수업을 못했어요. 기다려주신 분들께 ...
새로운 작업실 수업 중에
책빵 한 켠에서 수업을 할 땐, 가게를 열기 전에 하거나 가게 문을 닫고했다. 작업실을 따로 얻어 좋은 점...
다시 인사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책빵 예진입니다. 새로운 작업실을 열었습니다. (책빵을 닫거나 이전하지 않았습니다) 수업만 ...
바깥은 여름_김애란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하던 지난 가을, 이 문장들을 보고 바로 도서관에 달려가 이 책을 빌렸다. 나도 몰랐...
이토록 평범한 미래_김연수
KO를 당해 쓰러져있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총 여덟 편의 단편소설이 담겨있다. 다 좋았지만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