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출처
고사리의 이사
처음 왔을 땐 이리도 예뻤다. 이끼도 푸릇 푸릇. 영업 종료 즈음 몸과 마음 정신이 모두 분주해 며칠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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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023.05.27-28 마켓.
이틀 내내 비가 왔다. 날짜를 골라도 어떻게 이렇게 골랐지 싶었는데 그래도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 ...
4월 수업 후기 <1-4주 차>
결혼하게 되면서 수업하던 작업실 공간을 정리하고, 책빵에서 매장 영업과 주문 케이크 작업만 하며 지내고...
[공지] 초급 수업 모집
어떤 시작은 꼭 3월에 하고 싶지 않나요? 3월은 그런 마음을 주는 시기잖아요. 저도 3월이 되니 그런 마음...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오늘이 세계 여성의 날이라고 하니 이 책의 독후감을 올리고 싶었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11...
나의 미카엘
나의 미카엘은 한나와 미카엘의 결혼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결혼 생활에 대한 묘사 때문인지 스토너와 비...
시선으로부터
시선이 마우어를 생각했던 것처럼 나에게도 ‘그 사람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 하는 생각을 남긴 사람이...
무화과 파운드
이 파운드케이크는 나카무라에서 배웠다. 별 기대 없이 먹었다가 톡톡 씹히는 맛에 반했던 기억이 난다. 반...
스토너
기록해두지 않으면 책의 내용을 자주 잊는 것 같다. 빨리빨리 읽어 다독하는 것과 소개를 위해 이 책 저 책...
옥수수 밭에서 배운 글짓기 1기
옥수수 밭에서 배운 글짓기 1기_ 두 번째 이야기. - ‘불안’과 ‘불편’ 차이가 뭘까. 나를 ‘불편’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