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출처
일상과 사유_어쩌면 진실은 이야기 바깥에(ft.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괴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괴물을 보고 왔다. 감독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영화에 대한 검색을 전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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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일상과 사유_시선으로부터(ft.행복꽃차, 비비비당, 볼랭저)
행복꽃차로 받은 싱싱한 꽃을 화병에 꽂으며 시작한 아침. 꽃을 조화롭게 꽂는 게 은근히 힘들다. 하지만 ...
일상과 사유_오랜만이지만 익숙한(ft. 모녀 도쿄 여행)
엄마, 동생, 딸과 함께 도쿄 여행을 다녀왔다. 엄마, 동생과 함께 간 여행은 20대 때 아빠가 일정 때문에 ...
[24.01.]하코네 카지카소 료칸_노천탕 포함 룸, 가이세키, 조식(ft. 하코네유모토역 근처 유아 동반 료칸)
카지카소 료칸 하코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료칸! 2박을 묵을 곳으로 선택한 료칸은 호텔 카지카소였다. ...
일상과 사유_샴페인과 책과 모닥불(ft.기장고램)
2023년의 마지막 석양. 마지막 해는 강렬하게 빛나다가 순식간에 사라져버렸다. 2023년은 단정한 일상, 다...
연말의 즐거움_리델 파토마노 샴페인 와인 글라스
연말을 맞아 새롭게 들인 리델 파토마노 샴페인잔. 독일 직구로 주문해놓고 즐겁게 기다렸다. (직구 가격은...
일상과 사유_스토너와 인생의 역사
스토너를 다 읽었다. 스토너를 절반 정도 읽었을 때는 그가 영문학 강의에서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73번을 ...
일상과 사유_연말의 스토너
요즘따라 예쁜 해질녘의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를 떠올리게 된다. 11월부터 슬...
일상과 사유_비에도 지지 않고
전시 조우 빈티지 가구 전시에 다녀왔다. 세월을 이겨낸 빈티지 가구를 보며 가구를 스쳐갔을 수많은 사람...
[20.Blog] 10월 15일 오늘의 블로깅
📢 오늘의 키워드 전시, 식물 🌥️ 오늘의 날씨 청명한 가을 하늘, 맑음 🎵 오늘의 BGM 가을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