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출처
704. 정원가의 열두달
우연찮게 책 소개 글을 보고 선택한 책. 그리고 알게된 카렐 차페크. 카프카, 쿤데라와 함께 체코 SF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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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700. 므레모사
므레모사. 제목만으로는 아무것도 알수 없었다. 하지만 므레모사가 재난이 발생했던 지역명임을 알았을때, ...
701. 유진과 데이브
사람마다 다르다, 남녀는 더 그렇다는 얘길 들었지만, 이 책을 통해 한번 더 느꼈다. 그렇게 사람마다 다른...
699. 꽃을 삼킨 여자
오랜만에 김재희 소설.. 이제 역사 미스터리은 안 쓸껀가.. 경성탐정 이상 시리즈도 끝나고.. 그래도 나름 ...
[공연] 여러모로 "Present"였던 2022년 박정현 '지금' 공연
공연을 못할 수 도 있다는 생각을 3년 전엔 알았을까. 매년 연말공연을 포함하여 연 2회 공연을 해 왔는데,...
거미줄
안개가 가득 낀 아침. 들통난 거미의 집. 단순 평면적인 형태에서 이중 거미줄까지.. 다양한 형태의 거미줄...
698.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
핀시리즈로 나온지 좀 된 소설. 듀나라는 작가가 SF쪽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고 해서 더더욱이나 읽어보...
697. 일주일의 세계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횡단보도에서 봉변을 당한 은소. 뒤통수를 가격당했다. 지각할까봐 대응은 못하고 ...
696. 9번의 일
끝까지 살아남아 있는 사람이 승자라고 했던가. 사회생활을 하고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소설의 주인공...
#138 여름 아메카지 데일리룩 (a-3캡,와바시셔츠,궁호퍼티그팬츠,버켄스탁취리히,아메카지룩)
여름 아메카지 데일리룩 (a-3캡,와바시셔츠,궁호퍼티그팬츠,버켄스탁취리히,아메카지룩) 안녕하세요 : )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