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
출처
2020.10.01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용 바지를 안챙겨와서 후딱잡아 장모님 갖다드리고 젯시 또 갔다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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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020.10.13
퇴근후 밥 후딱먹고 달려봤습니다. 데이터 기록을 위해서지요 작년에 갔던 곳이라도 태풍 몇번 오고나면 지...
2020.10.27
이틀내내 바람 팡팡불다가 원만쿤 전화받고 농어가볼려는데 바람도 죽고 너울도 죽어버리네요 어디갈까 고...
2020.06.08일
안녕하세요 😄 멍꿀입니다. 토요일 한치가 들어왔나하고 궁딩이 씰룩씰룩하며 에깅대만 챙겨서 나가보았...
2020.07.15
안녕하세요 NC의 노예가된 멍꿀입니다. 하루하루 사료를 받으면서.. 무튼 잘 지내고있습니다. 오늘은 간...
2020.07.27
일이 있어 내려갔다가 아들이랑 와이프는 보말잡고 전 짬낚으로 무늬가 푸푸하니 쫄았음 ㅡㅡ
아빠 언니 형부와 오사카 여행 Day 1
아부지랑 언니랑 형부랑 요상한 조합으로 오사카 댕겨옴 그것두 갑분 언니 생일이라 뱅기 예약하구(아부지...
[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2021 내 블로그 스타일'
요즘 바빠서 쓸 시간이 없댜,, 출근길 월요일 8시에 일주일을 ㄱㅣ록했던 2021,,투억,,
여덟번째 주
월 안냐루,, 앞머리 짚푸라기니 저번주 넘 빡세서 첨으로 돈주고 모닝코히 점심은 푸드코트 새유카레 마시...
가평 여행
전날의 사건으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지만… 몇 달전부터 기다리던 그 날이 왔다! 엄마아빠 결기 30주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