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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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회고, 상반기 회고
6월 회고 회고 탬플릿 받아두고 이제야 써본다. 6월에 대한 회고이기도 넓게는 상반기를 돌아보면서 떠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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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쪽팔림, 이 작은 턱만 넘으면 광야로…
쪽팔림 구독하고 팔로우하고 있던 굿수진님의 새 컨텐츠를 보게됐다. 수진님 인스타도 이미 팔로하고 있긴...
게으른 정원에서 독립은 여행
내가 김포에 있는 너무나도 예쁜 공간 <게으른 정원>을 알게 된 건 내가 좋아하고 동경하는 융님의 ...
어마어마해!!! <어느새 11년차 승무원>
일주일 전, (벌써 일주일이 됐다.) 6월 7일은 입사한 지 11주년이 된 날이었다. 코로나 때문인가? 아니면 ...
융니버스 윤진님편
오랜만에 아침 영감 기록 -비행 달이 되다보니, 바쁘단 핑계로 하던 것들을 많이 놓치고있다. 그래서 어느...
<출발선 뒤의 초조함> 그 이유는 내가 욕심쟁이이기 때문은 아닐까?
카페에서 책을 읽다가 가방에 메모지를 급히 찾아 끼적였다. 박참새와 이슬아의 대담에서 이슬아의 말들이 ...
쓸쓸하지 않은 노인이 되고싶어 <뜻밖의 여정>
-뜻밖의 여정 마지막회 비가 오던 연휴의 마지막 날 남편이랑 같이 <뜻밖의 여정> 마지막 편을 보았...
[독서일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성장한다는 건, 자신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더 이상 믿지 않는 법을 배우는 거야.” 최근 "물...
📕<싯다르타>_인생의 총체성에 도달하기 위한 지난한 과정들
내가 그것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까닭은 그것이 장차 언젠가는 이런 것 또는 저런 것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
📕<단어의 집>_단어 생활자란 이런 것
#단어의집 #안희연 기차 안에서 읽기 좋은 책이다. 여기저기 스쳐가는 생각만큼이나 흔들리지만 다채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