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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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날의 독서모임(서정원)
아무 날의 독서모임(서정원)에 참여했다. 협업 레스토랑이란 이름으로 의정부 시민들이 모여 자신의 삶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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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오조 바닷가 책방
십 년 전 제주에 내려와 빈 필드란 펜션을 운영하시다가 이제는 바닷가 책방까지 내신 책방지기님은 내가 ...
여름의 루돌프(김성라)
해녀 할머니와 화가 손녀가 제주에서 만나 나누는 이야기다. 에어컨도 없는 시골집에는 언제나 이불이 펴져...
인연(영화 밀수를 보고)
인연(밀수를 보고) 영화 ‘밀수’에서는 밧줄, 스카프, 검은 머리가 나온다. 비록 먹고 살기 위해 숨을 참...
삼대의 집
장단에 살던 아홉 살 상분 우리 외할머니 파주에 살던 아홉 살 희정 우리 엄마 의정부에 사는 아홉 살 나. ...
세상 어디든 나의 집
세상 어디든 나의 집/알바 카르바얄 아홉살 때였을까? 겨울방학 숙제로 우리동네 사십 호를 달력 뒷장에 그...
식물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법
미술도서관에서 기획하는 저자특강을 빼놓지 않으려고 촉각을 세웠더니, 오늘처럼 마음에 와 닿는 강연에 ...
행복한 동네 연구 두번째 모임
낭독회 두번째 시간이다. 주민센터 이용 주민에게 홍보했으나 아직은 호응이 없어 행복한 동네연구 네트워...
장고(쿠엔틴 타란티노)
귀공자의 피와 장고의 피는 왜 다를까? 나는 왜 귀공자에서는 절반쯤 눈을 감았고 장고에서는 잠시도 화면...
인간이위기에처한이유(feat.김누리)
사실상 #헉슬리가 예견한 <#멋진신세계>는 이미 도래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굳이 소설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