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출처
목포 런트립 후기
여행은 가볍고 자유로워야 제맛이란 생각에 땡처리라도 패키지는 피했다. 시골쥐,서울쥐처럼 아무리 좋은 ...
+more
2024.05.26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요즘 어떤 책을 읽냐?'고 친구에게 묻자, 친구는 급당황한다. 요즘도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냐고, 근...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탐독에 빠졌다.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마쓰이에 마사시)는 반전이란 이름으로 속출하는 자극적 플롯 없...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2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마쓰이에 마사시)를 모두 읽었다. 도서관건축경합이 전개될 줄 알았지만 무라ㆍ이...
부산 밤산책방
24시 무인으로 운영되는 지하책방을 만났다. 위로가 테마다. 책방지기는 어느 날 이대로 집에 가고싶지 않...
출근길
전철에서 기계음이 아닌 사람의 목소리로 안내방송이 나온다. 이른 아침 전동차를 운전하는 여성의 삶은 얼...
활옷만개
"난 느이 아버지가 먼저 가도 아쉬울 게 없다. 살아있는 동안 아침저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정성을 ...
부산갈맷길 팸투어를 마치고
2023. 11.18. 까탈스럽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내가 석별의 정으로 가슴이 다 쓰리다니 부산팸투어의 힘...
부산갈맷길 1-2코스
2023.11.13. 해월당과 국보미역 모비딕(헐먼 멜빌)에서 윤슬을 빙수에 빗댄다. 얼음을 갈아 바다에 얹은듯...
부산팸투어 1일차
부산 1일차 부산의 아름다운 길 대표 남수정님 말씀이 인상적이다. 길을 공공재로 사회적 일거리로 가져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