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3
출처
아주 오래된 농담 / 박완서
도도새는 원래 날 수 있었던 새라고 해요. 섬이 무인도고 천적도 없고 먹을 것도 많다 보니까 얘들이 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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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소소한 포스터 구입 후기
프린트 베이커리에서 소소한 구매를 했다. (매우 소소함 주의) 검은 목탄과 노란 물감이 주는 느낌이 좋다....
무라카미 T, 내가 사랑한 티셔츠 /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가 잡지 <뽀빠이>에 일년 반 동안 티셔츠를 소재로 연재한 글을 엮은 책. 대가(大家)...
엄마의 말연습 / 윤지영(오뚝이샘)
Q. 나 얼만큼 사랑해? 라고 묻는다면? A. 내가 매일 재워줄 수 있을 만큼 사랑해! <유퀴즈>에서 조...
평범한 워킹맘의 아주 쉬운 괌 부동산 매수기 / 부자엄마AZ
남편이 급하게 나를 불렀다. "OO아, 이제 괌 부동산까지 사려고?" 그렇다. 그가 이 책을 본 것...
부자엄마 AZ 기적 / 부자엄마 AZ
쇼팽 에튀드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곡은 Op. 10. no. 1. in C major. <승리>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다...
오픈갤러리 렌탈 서비스 후기
올해 9월부터 오픈갤러리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오픈갤러리 말고도 렌탈 플랫폼이 많지만(예: 퍼블...
나는 어떤 앵무새일까요 / 진영 작가
나는야 모순덩어리 나는 귀여운 게 너무 좋다. 동그랗고 작고 털이 북실북실하고 뒤뚱거리는 동물이라면 더...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 장강명
이 소설에 등장하는 '에이전트'는 웨어러블 컴퓨터로, 단순한 스마트 기기가 아니라 '당신...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 조수빈
조수빈 아나운서는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현재는 프리랜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실 나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