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출처
11월아 가지마.
일단 801은 내 어깨에 열심히 매달려이쑴. 그러나 필름이 안 줄어. 더이상 내 주변에 찍을 대상이 없..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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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11월의 유니몬.
끄덕끄덕. 11월의 유니몬이 되었다. pt16. 11-12월 연말에만 해보려고 도전했는데 매장사정으로 11월만 하...
남은 2018년 더 뜨겁게 뛰쟈.
맙소사. 10월이 지나갔다. 무슨 급행열차여. 나이 더 먹기 싫은데. 약국에서 봉투에 적힌 나이 볼때마다 흠...
음악을 크게 틀어 in the air
요즘 무한 반복하며 듣는 곡. 가사 어쩜 이래. 재범아 나는 네가 좋아. 고백타임. 내일 내가 살아 있을지도...
벗어날 수 없는 나의 클리셰
드디어 시작됐댜. 2019년 다이어리를 향한 겨울 프리퀀시 모으기. 작년엔 그냥 돈주고 구매했는데 이번에 ...
내게로 와줘서 고마워.
다짜고짜 먹방. 먹고 싶은게 세상 많아서 늘 메뉴 고민이다. 아직도 고파... 등갈비, 백순대, 보드람치킨.....
이제 그냥 막 나가기로 했다(feat. 현실 감각)
날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요 나승훈 작가님 인스타에서 발견한 콘텐츠, ENTJ 여자 특징, 그래.. ...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나’
굉장히 타이트했던 한주 촬영 일정도 많았고 여러 파트너사와 함께 일하다 보니 그들과의 이해관계 속에서 ...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난다는 건
"사랑 많이 받고 자라신 것 같아요."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난다.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은 말이다...
사랑해, 매일의 나를
나를 사랑한다는 건 인정하고 수용하며 내일의 나를 기대하는 것😉 한동안 책장을 넘길 수 없게 만들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