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출처
[성경과 성화] 야훼 니씨, 주님은 나의 깃발.. 밀레이의 모세
그때 아말렉족이 몰려와 르피딤에서 이스라엘과 싸움을 벌였다. 그러자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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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퇴사 그 후 - 6] 관람 목록 : 2021년 11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나는 목록을 좋아한다. 목록 만들기는 상당히 철학적인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
[성음악] 감사의 노래(Dank sei dir, Herr).. 헨델 아니고 오흐스
작년 4월 20일부터 시작한 가톨릭 성서 모임 탈출기를 지난 3월 23일로 마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몇 달...
[위대한 고독의 순간들 - 2] 음악의 조응.. 휘슬러의 녹턴 (ft. 드뷔시)
지난 3월 현대 미술 강좌 시작과 함께 <위대한 고독의 순간들>을 계속 천천히 읽어 나가고 있습니다....
[성음악] 루치아 포프가 부르는 모차르트의 라우다테 도미눔
12년 전 오늘 이런 생각을 했었군요. 이후로도 4년이 지나서야 성악 레슨을 시작했는데 - 그전에 한 번 시...
[위대한 고독의 순간들 - 1] 가난, 노동.. 밀레이의 새로운 성모자상
지난 금요일, 백화점 문화센터에서의 현대 미술 강좌가 시작되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들었습...
[퇴사 그 후 - 5] 연말연시에 읽은 책, 지금 읽고 있는 책
지난 연말에 한 해 동안 읽은 책들 총 결산 한 번 해야지 했는데.. 어느새 새해가 왔고, 벌써 2월도 중순을...
[크로스오버 음악] 차이콥스키를 노래함.. 애니 해슬램과 핑크 마티니
라디오에서 애니 해슬램(Annie Haslam)이 부르는 'Save Us All'을 듣다가, 오래전 이 곡이 ...
[17년 전 오늘] [시와 가곡] 슈베르트의 밤제비꽃
새해를 다시 한번 맞이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1월은 엉망이었거든요. (좋은 일들도 있긴 했지만..) 섣달...
[영화 속 클래식(?) 음악] 러브 액츄얼리.. 선한 왕 바츨라프
2003년 12월 개봉 이래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자의로든 타의로든) 항상 떠올리게 되는 영화.. 그래서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