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출처
동행
겨울을 함께 넘어온 동반자 밤이와 나무
+more
2024.05.26
탑(塔)
탑(塔) 원구식 무너지는 것은 언제나 한꺼번에 무너진다. 무너질 때까지 참고 기다리다...
단계/헤르만 헤세
모든 꽃들이 시들 듯이 청춘이 나이에 굴사듯이 일생의 모든 시기와 지헤와 덕망도 그때그때에 꽃이 피는 ...
혜화역 4번출구 / 이상국
딸애는 침대에서 자고 나는 바닥에서 잔다 그애는 몸을 바꾸자고 하지만 내가 널 어떻게 낳았는데.... 그냥...
내 삶의 진정한 스승
스승의 날을 보내며 김형석 교수님의 대담을 보고 내 삶을 이끌어준 스승은 누구일까 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열무김치.
인생 뭐 별거있소? 사느냐 아니면 죽느냐지. 그러니 우리 모두 살면서 평화롭고 의좋게 먹읍시다. 하느님이...
진짜 친구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은 듣고싶지않은 진실을 말해줄 친구가 없는 사람이다." 마크트웬인...
나는 존재이상의 존재
선견지명(先見之明). 우리집은 반려견이 좋은 자리를 알고 우선 차지하는 선견지명(先犬知明)입니다. 일하...
봄의 정원으로 오라.
봄의 정원으로 오라 이곳에 꽃과 술과 촛불이 있으니 만일 당신이 오지 않는다면 이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
여름 벌레는 겨울을 알지 못한다.
夏蟲不可以語於氷(하충불가이어어빙) "여름 벌레는 겨울을 알지 못한다 어느 날 공자의 제자와 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