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출처
최재봉기자의 글마을 통신
김소진, 윤대녕, 임철우, 기형도, 공지영, 조정래, 은희경.. 90년대의 이름들. 간만에 찾은 어린시절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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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경제적 자유를 위한 최소한의 수학
올해 첫 독서기록도 한참 늦었다. 제목이 멋져서 읽었는데 얻은 건 별로 없네. 그래 경제적 자유를 얻는게 ...
인간의 조건
읽은지 한달도 더 된거 같다. 매년 50권 읽기가 나름의 목표인데 올해는 일찌감치 목표를 달성해 버렸고 그...
두번째 도시, 두번째 예술
올해의 마지막 독서 기록. 도서관에서 프롤로그를 몇페이지 읽다가 글에서 인간적인 냄새가 마구 풍겨 망설...
마시지 않을 수 없는 밤이니까요
빨치산의 딸 정지아 작가의 산문집. 밀리의 서재에 있길래 오나가나 한편씩 읽었다. 술 좋아하시는 분이었...
고리오 영감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을 드디어 읽었다. 13인당 이야기 인물들의 이름이 많이 보이길래 뭐지? 그랬는데 의...
목로주점2
내 꿈은, 별 탈 없이 일하면서 언제나 배불리 빵을 먹고, 지친 몸을 누일 깨끗한 방 한 칸을 갖는 게 전부...
13인당 이야기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을 읽으려다가 제목이 특이한게 눈에 띄어 빌려서 읽었다. 추석연휴전에 많이 읽었었...
목로주점1
풍성한 한가위 연휴에 읽기엔 좀 그런가? 싶지만 에밀졸라의 목로주점을 읽기 시작했다. 슬픈 이야기라는 ...
돈
요즘 돈에 관련한 책을 많이 봐서 그런가 도서관에서 이 책이 딱 눈에 들어왔다. 제르미날 과는 아주 정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