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출처
밀란쿤데라의 농담 말고 익선동의 농담을 가다
삼청동의 깡쉬림프에서 혀가 마비된 후 무엇을 찾고자 했다. 그래서 간 곳이 익선동 골목의 농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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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7972남매와 송년회
벌써 한달이나 지난 일이 되어버렸네. 그때도 넘기는 달력을 자주 본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며칠 밤 자고 나...
이태원의 한적한 골목 이태리식당 라샌독오스테리아
새해, 첫 음식점 1월 5일에 가오픈한 이태리 레스토랑 1월 8일에 행차 오래된 가정집을 개조했는데 아주 예...
여의도에 핫한 베트남 쌀국수 분짜라붐
여의도 롯데캐슬엠파이어 1층에 베트남 쌀국수 분짜라붐이 생겼다. 12월 말에 이어 1월에 3번째 방문 원래 ...
설렁탕 안팔고 삼겹살 파는 여의도 서글렁탕
학창 시절, 자취를 할 때는 어머니의 집밥이 많이 그리웠다! 지금도 그립기는 마찬가지지만! 군 복무 시절 ...
보르도 와인과 블루밍가든
Albert Bichot Corton-Charlemagne G.C 2003 Chateau Beau-Sejour Beco 1978 Chateau M...
하얀사람 귀국 파티
수년 전 파리의 지인 집에 가서 잘 차려진 가정식 프렌치 밥상을 먹은 후로는 좀 처럼 감동의 ...
보르도 소모임 쫑파티
Drappier, Grand Sandree Rose 2004 Chateau Margaux 1982 Chateau Ducru Beaucaillou 198...
2013년을 기다립니다.
한해가 또 가는 것은 정신의 경험치가 쌓이는 대신 육체의 변화를 실감하는 일이기도 하지요!. 작년...
2012년 UGCB 보르도 그랑 크뤼 전문인 시음회 리스트 및 점수
보르도 2009년 빈티지는 와인 전문가들에게 2000년대 최고의 빈티지라는 평을 받았...